
VR은 일정기간 동안의 지수상승일 거래량 합게를 지수 하락일의 거레량 합계로 나눈것으로 수치가 높다면 강세장으로 볼 수 있고 낮다면 약세장으로 볼 수 있는 특성을 이용한 대표적인 거래량 지표이다
![계산 : VR = 하락일의 거래량 합계 + (변동없는 날의 거래량 합계/2) / [ 상승일의 거래량 합계 + (변동없는 날의 거래량 합계/2) ] x 100](/images/submenu/research/ttxt_analysis_biz01.gif)
활용방법 :국내주식시장의 예로 볼 때 VR이 450%를 초과하면 과열권을 나타내는 경계신호, 70%이하이면 바닥권으로 볼 수 있으며 VR이 150% 내외가 되면 보통수준으로 볼 수 있다.
VR은 지수는 일반적으로 과열권 일때보다 바닥권일때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지표는 A/D 지표를 기초로 하여 단기 이동평균에서 장기 이동평균을 차감하여 진동지표(Oscillator)로 활용한다. CO는 그날의 종가가 그날 가격 중간 값 이상에서 형성되면 매집이고 이하에서 종가가 형성되면 분산이라는 원리를 이용하여 종가가 그날 고가에 가까울 경우 매집 정도가 강해지고 저가에 가까울수록 분산정도가 크다는 성질을 내포한다.
따라서 지수의 상승은 거래량 증가와 CO값의 증가를 동반하고 반대로 지수의 하락은 거래량 감소와 CO 값의 하락을 동반한다.
![A/D = [ (종가-저가) - (고가-종가) ] / (고가-저가) x 거래량 + 전일 A/D](/images/submenu/research/ttxt_analysis_biz02.gif)
활용방법: 기준선 '0'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신호로 인식한다. 가격과 CO간의 역배열(반대움직임)이 일어나면 지수 반전가능성이 강해진다고 볼 수 있다.
CO가 기준선 근처일 경우 거래량이 증,감시 추세전환 표시로 인식한다.